지난 달 광주전남의 주식시장에서
거래량은 감소한 반면
거래대금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거래소 광주사무소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전남지역 주식투자자들의 거래량은
5억 4천 8백여 주로
지난 3월보다 천 3백만 주가량 줄었습니다.
하지만 거래 대금은 5조 3천 9백억 원으로
전달보다 30% 가량인
1조 2천 782억원이 증가한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거래대금 상위종목은
하이닉스와 기아차, Sk이노베이션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