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집 상습털이 30대 구속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5-02 12:00:00 수정 2011-05-02 12:00:00 조회수 0

광주 동부경찰서는

여성이 혼자 사는 빈 집만 골라

금품을 훔친 혐의로 31살 황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황씨는 지난달 2일 광주시 쌍촌동의

한 원룸에 침입해 귀금속과 현금을 훔치는 등

주로 여성이 혼자 사는 빈집만을 골라

35차례에 걸쳐 670만원 어치의 금품을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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