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부경찰서는
여성이 혼자 사는 빈 집만 골라
금품을 훔친 혐의로 31살 황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황씨는 지난달 2일 광주시 쌍촌동의
한 원룸에 침입해 귀금속과 현금을 훔치는 등
주로 여성이 혼자 사는 빈집만을 골라
35차례에 걸쳐 670만원 어치의 금품을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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