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ㆍ농자재 싹쓸이 일당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5-02 12:00:00 수정 2011-05-02 12:00:00 조회수 0


영광경찰서는
공사현장과 농촌 들녘을 돌며
건축ㆍ농자재를 훔친 혐의로 34살 오 모씨 등
5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친인척 또는 고향 선후배 사이인 이들은
지난달 차량을 이용해 철근 2톤을 훔치는 등
지난 2월부터 최근까지
공사 현장과 농촌지역을 돌며
19차례에 걸쳐 3천 2백만원 어치를 훔친 혐읩니다.

이들은 도박 자금과 용돈 마련을 위해
낮시간에 범행 장소를 물색했다가
심야 시간에 다시 찾아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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