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격 상실 조합장 보궐선거 재출마 논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5-02 12:00:00 수정 2011-05-02 12:00:00 조회수 1

조합장 자격을 상실한 조합장이

다시 선거에 나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광주 남구 선관위와 농협 광주본부에 따르면

오늘(3일) 치러지는

광주 대촌 농협 조합장 보궐선거에

경제실적 부족으로

조합장 자격이 상실된

전직 전 모 조합장이 다시 출마했습니다.



이처럼 자신의 실수로

다시 치러지는 조합장 보궐선거에

당사자가 다시 뛰어들어

선거전을 벌이는 상황이 벌어지면서

농협법의 헛점을

보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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