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지역대학들의
편입학 학생 수가 모집정원에
크게 못 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학정보공시사이트인 '대학알리미'에 따르면
전남대를 비롯한 지역 7개 국,사립대학의
편입학 선발 비율은 모집 정원의 절반을
약간 웃도는 58.1 퍼센트였습니다.
대학별로는 전남대와 조선대, 광주대가
70퍼센트대의 모집율을 기록했고,
동신대와 목포대,호남대,순천대 등은
모집 정원의 절반을 채우지 못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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