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정신대 문제 해결을 위한
성금 모금운동에
광주시 공무원들도 동참하고 나섰습니다.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 하는
시민모임에 따르면
광주시 본청과 사업소 소속 공무원 2천 8백여명이 근로정신대 문제 해결을 위한
10만 희망릴레이에 동참했습니다.
또, 10만 희망릴레이에 참여한 공무원들은
1인당 천원씩 자발적인 모금을 통해
305만원의 성금을 전달했습니다.
한편, '10만 희망릴레이' 운동에는
지난 2월부터 현재까지
전국 각지에서 2만 5천여명이 동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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