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도 황사로 하늘이 뿌옇습니다.
오늘로 사흘째 황사주의보가 내려져있는
광주와 전남지역은
어제보다 미세먼지 농도가 조금 옅어졌지만
여전히 황사의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일부 지역에서는
황사가 더 짙어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광주 24도를 비롯해
20도에서 24도의 분포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기상청은 풍속이 느려
당초 예상보다
황사가 오래 지속되고 있다며
건강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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