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해저축은행 부실사태를 수사를 하고 있는
검찰이 KB자산운용 본사를 압수수색했습니다.
광주지검 특수부는 오늘 오후
서울 여의도 KB자산운용에 수사관을 보내
관련 서류와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을 압수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현재 KB자산운용 감사인 이 모씨가
금융감독원 부국장으로 재직할 당시
보해저축은행으로부터 억대의 뇌물을 받은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씨는 지난 달 28일 체포영장이 발부됐지만
잠적해 지명수배된 상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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