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총인시설 시공사 대림산업 최종 확정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5-03 12:00:00 수정 2011-05-03 12:00:00 조회수 0

9백억원대에 이르는

하수종말처리장 총인 시설 시공사로

대림산업 컨소시엄이 최종 확정됐습니다.



광주시는

설계 60%와 가격 40%를 반영한 심사 결과,

대림산업 컨소시엄이 96.74점을 얻어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총인 시설은 하수 종말처리장에서 방류된

총인의 허용치를 2ppm에서 0.3ppm으로

낮추기 위한 시설로

설계비와 시공비등 총 공사비는

900억원대에 이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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