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백억원대에 이르는
하수종말처리장 총인 시설 시공사로
대림산업 컨소시엄이 최종 확정됐습니다.
광주시는
설계 60%와 가격 40%를 반영한 심사 결과,
대림산업 컨소시엄이 96.74점을 얻어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총인 시설은 하수 종말처리장에서 방류된
총인의 허용치를 2ppm에서 0.3ppm으로
낮추기 위한 시설로
설계비와 시공비등 총 공사비는
900억원대에 이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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