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어린이집 집단급식소 10곳 가운데
1곳은 위생 기준을 위반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주시가 지난달 18일부터
어린이집 집단급식소 323곳을 대상으로
위생상태를 특별점검한 결과,
36곳이 기준을 위반했습니다.
위반 내용별로는 보존식 미보관 10곳,
보존식 보관 위반 6곳,
유통기한 경과제품 보관 6곳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