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광주시당이
금호터미널의 대한통운 분리매각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민주당 광주시당은 성명을 내고
대한통운 예비입찰에 참여한 3개 업체는
수익성이 떨어지는
일부 터미널을 폐지하거나
신규 시설투자를 하지 않고
공익보다는 기업 논리만
내세울 것이 우려된다며
터미널을 분리매각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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