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산단 새 시행자 협약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5-03 12:00:00 수정 2011-05-03 12:00:00 조회수 0

장성 나노기술 산업단지 조성 사업의 시행자가

LH 공사에서

한국산업단지공단으로 변경돼 다시 추진됩니다.



전라남도와 장성군, 한국산업단지공단은

오늘 장성군청에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토지보상 등의 절차를 걸쳐

2015년까지 나노산단 조성 사업을

마무리하기로 했습니다.



장성 나노산단은

천 28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광주전남의 나노바이오 거점으로 육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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