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의 미분양 아파트가
또 다시 역대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국토해양부가
지난 3월 미분양 주택 현황을 조사한 결과
광주의 미분양 아파트는 805 가구로
역대 최저 수준이었던 2월보다
16.5%가량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또한 준공을 하고난 뒤에도
미분양 상태로 남아있는 아파트는 660가구로
지난 2월보다 14.5% 줄어들었습니다.
반면 전남지역 미분양 아파트는
지난 2월 797 가구까지 떨어졌다가
신규 물량이 공급되면서
지난 달에 2천 40가구로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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