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소비자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서
상반기부터 식품의 품질관리 기준 등
도지사 품질인증제 요건을 대폭 강화합니다.
이에 따라 도지사 통합상표 심사 항목을 확대해
제품 생산부터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평가하고 품목별 특성에 맞게
세부심사 기준이 구체화됩니다.
지금까지 도내에서는
230개 업체에 걸쳐 820여개 제품이
도지사 품질인증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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