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지사 품질인증제' 인증 요건 강화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5-03 12:00:00 수정 2011-05-03 12:00:00 조회수 0

전라남도가 소비자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서

상반기부터 식품의 품질관리 기준 등

도지사 품질인증제 요건을 대폭 강화합니다.



이에 따라 도지사 통합상표 심사 항목을 확대해

제품 생산부터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평가하고 품목별 특성에 맞게

세부심사 기준이 구체화됩니다.



지금까지 도내에서는

230개 업체에 걸쳐 820여개 제품이

도지사 품질인증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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