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10시쯤, 구례군 구례읍 봉동리에서
45살 박모씨가 운전하던 15톤 덤프트럭이
한 중장비 사무실 입구에 세워져있던
승용차 2대를 잇따라 들이받은 뒤
사무실로 돌진했습니다.
이 사고로 사무실에 있던 41살 정모씨가
차에 치여 숨지고,
45살 문모씨가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박씨가
문씨와 말다툼을 한 뒤
만취상태에서
일부러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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