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 가스통 실은 화물차 넘어져.. 혼잡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5-04 12:00:00 수정 2011-05-04 12:00:00 조회수 0

LPG 가스통을 실은 화물차가

도로로 넘어져 큰 혼잡이 빚어졌습니다.



오늘 낮 4시쯤

광주시 서구 유촌동 무진로에서

29살 박 모씨가 운전하는 1톤 화물차가

도로에서 넘어져 짐칸에 실은 LPG

가스통 20개가 도로로 쏟아졌습니다.



이 사고로 이 일대 교통이 큰 혼잡을 빚었지만

쏟아진 LPG 가스통들이 비어 있는 상태라

다행히 화재로 이어지지는 않았습니다.



※화면제공 광주 서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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