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와 5.18 기념 재단이
이명박 대통령의
5·18 민주화운동 31주년 기념식 참석을
요청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광주시는 국민 화합과 소통을 위한
5.18 기념식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이명박 대통령의 참석을 비공식적으로
요청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5·18 기념재단 측도
비공식적으로 관계부처에
대통령 참석을 건의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정치적으로도 4.27 재.보선 이후 국정 쇄신을
위해서는 이명박 대통령이 한 차례 호남행을
고려해 볼 수 있다는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