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이 전국에서
기초 노령연금 수급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전남의 기초 노령연금 수급율은 86.1%로
경북 80.9, 전북 80, 광주 70.3%보다 높아
전국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시,군,구별로는
완도군이 94.7%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성별로는 여성이 65.3%로
수급자 3명에 2명꼴이었습니다.
한편 전국 공공서비스 노조는
지난 2008년 도입된 기초 노령연금이 9만원에 불과해 노후 빈곤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며,
15%까지 올리고
전액 국비로 지원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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