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급식용 쇠고기 안전 '적합' 판정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5-04 12:00:00 수정 2011-05-04 12:00:00 조회수 0

전라남도 축산위생사업소가

도내 8개 시군의 학교를 대상으로

급식용 쇠고기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벌인 결과

모두 이상이 없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검사 항목은 휘발성 염기질소 등 성분규격과

일반 세균 수, 대장균 수 등이었으며

축산위생사업소는

쇠고기 유전자 검사에서도

모두 한우로 판명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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