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축산위생사업소가
도내 8개 시군의 학교를 대상으로
급식용 쇠고기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벌인 결과
모두 이상이 없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검사 항목은 휘발성 염기질소 등 성분규격과
일반 세균 수, 대장균 수 등이었으며
축산위생사업소는
쇠고기 유전자 검사에서도
모두 한우로 판명됐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