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지역 축제 잇따라 열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5-04 12:00:00 수정 2011-05-04 12:00:00 조회수 0

어린이날을 맞아서

지역 축제가 잇따라 열리고 있습니다.



오늘(5일) 장성 홍길동 테마파크 일대에서는

제 13회 홍길동 축제가 개막돼

군악대 퍼레이드와 난타공연, 댄스 경연대회 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마련됩니다.



또 담양과 보성에서도

대나무 축제와 다향제가 일요일까지 계속돼

가족이나 모임 단위의 나들이객들이

꾸준히 행사장을 찾고 있습니다.



한편, 광주 우치 동물원은

어린이 날을 맞아

오늘 하루 동안 무료로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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