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산 정상이 45년만에 처음으로
일반인에게 개방됩니다.
광주시는 군부대와 협의를 거쳐
그동안 출입이 통제됐던 무등산 정상을
오는 14일 하루동안 시민들에게
개방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개방되는 곳은 지왕봉과 인왕봉으로
무등산 정상이 일반인에게 개방되는 것은
지난 1966년 군부대 주둔 이후 45년만에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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