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공공서비스 노조가
기초 노령연금을 올려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노조는
오늘 광주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2008년 도입된 기초 노령연금이 9만원에 불과해
노후 빈곤문제를 해결할 수 없는데도
국회 연금특위에서 인상 방안이 나오지않는다며
반발했습니다.
이들은 현재 국민연금 평균소득월액의
5%로 돼있는 연금을 15%로 올리고,
65세 이상 노인 모두에게
전액 국비로 지원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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