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 날을 앞두고
지역 독거노인들을 위한 위안잔치가 열렸습니다
광주 쌍촌 종합사회복지관은
관내 독거 노인과 장애인, 주민 등을 초청해
카네이션 꽃을 달아드리고
각설이와 민요 공연등 다채로운 위안 잔치를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풍선아트와 네일아트 등 부대행사와 함께
가족 영화도 상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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