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사직동에서 활동중인 통장들이
가정의 달을 맞아
동네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쌀 20여 포대를 전달했습니다.
광주 사직동 통장협의회는
독거노인을 비롯해 어렵게 사는 주민들을
이웃들이 가족처럼 돌보자는 취지에서
이번에 쌀을 전달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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