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퍼;리포트) 유네스코 등재 된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5-04 12:00:00 수정 2011-05-04 12:00:00 조회수 0

◀ANC▶

5월 항쟁 당시를 생생하게 전해주는

시민군의 일기장과 성명서등

5.18 기록물이 세계 기록 유산 등재를 앞두고 있습니다.



등재 여부는 비밀 심사로 이뤄지는데

우리나라 현대 기록물로는 최초입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진행 주의해 주세요!!...리포트 다음에

대담이 함께 붙어 있습니다.

그리고 대담은 자막이 모두 들어가 있습니다.)



◀END▶

◀VCR▶



진압군의 총칼에 떨어야 했던 절절한 심정이

드러난 시민군의 일기장.



그리고 시민군과 진압군의 긴박한 교전을

알리는 성명서.



31년전 5월 항쟁의 생생한 모습을 전해주는

기록은 어림잡아 수만점이 넘습니다.



한국 현대사의 단일 사건으로는 드물게

정리가 잘 되어 있는 5.18 기록물이

유네스코 세계 기록 유산 등재를 앞두고 있습니다.



등재 여부는 오는 22일부터 시작되는

유네스코 국제 자문 위원

14명의 비밀 심사로 결정됩니다.



등재가 결정되면 5.18이 유엔의 공인을

받게되면서 보수 우파 세력들의 비난 근거도

사라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INT▶

유네스코 등재 추진 위원회.



우리나라에서 세계 기록 유산으로 등재된

문서는 동의보감과 훈민정음등 고 문서 7종.



현대 기록물로는 최초로

5월 항쟁의 기록물이

유네스코 세계 기록 유산 등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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