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 간부 실종 넉달만에 시신발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5-05 12:00:00 수정 2011-05-05 12:00:00 조회수 0


지난해 신안군 홍도에서 실종된
전 소방고위직 간부의 시신이 넉달 반만에
발견됐습니다.

어제 오후 5시 30분쯤
신안군 홍도 양산봉 인근 절벽 아래서
50대 남성의 시신이 관광객에게 발견됐으며,
신원 확인결과 지난해 12월 실종된
전 경기도소방본부장 59살 박 모씨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박 씨는 지난해 12월 19일 신안군 홍도를
관광하다 계곡에서 미끄러졌다는 연락을
마지막으로 실종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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