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학교 절반 이상 재량휴업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5-05 12:00:00 수정 2011-05-05 12:00:00 조회수 0

오늘부터 이어지는 징검다리 휴일에

광주지역 학교의 절반 이상이

재량 휴업을 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주시 교육청에 따르면

오늘부터 10일까지 이어지는

징검다리 휴일 기간에

전체 학교의 54%에 해당하는 163개 학교가

자율적으로 휴업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가운데 145개 학교는 내일이나 오는 9일에

하루를 쉬는 것으로 조사됐고,

사흘을 쉬는 학교는 두곳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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