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교육청이
중고생들의 5.18 기념식 참석을 보장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전체 중고등학교에 공문을 보내
올해 5.18 기념식 때
참석을 원하는 학생들을
인솔 교사가 안내하도록 했다고 밝혔습니다.
국가보훈처도 중고생들의 참배할 수 있도록
교육청에 협조를 요청하고,
50명 이상 참석하는 학교에는
버스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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