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오월 어머니집이
오월 어머니상 수상자로
강광파씨와 김은숙씨, 그리고
바울 슈나이스 목사 부부를 선정했습니다.
강광파씨와 김은숙씨는
5월 정신을 계승하고
미국의 책임을 촉구한 공로를 인정받았고,
바울 슈나이스 부부는
5월의 참상을 세계에 알린 공로가 인정됐습니다
올해 오월 어머니상 시상식은
오는 8일,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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