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일 석가탄신일을 앞두고
전라남도 소방본부가 화재예방 특별경계근무에
들어갑니다.
도 소방본부는 이달 9일부터 11일까지
'화재 특별경계근무 기간'으로 정하고
화재등 안전사고 발생에 대비할 계획입니다.
이 기간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이
경계 활동에 나서는 데
특히 목조건물이 많은 해남 대흥사와
영암 도갑사등 주요 사찰에는 소방차량과
구급차를 고정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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