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군보건소 일본뇌염 예방활동 강화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5-05 12:00:00 수정 2011-05-05 12:00:00 조회수 1


전남 시.군 보건소는 지난달 28일 부산에서
올해 처음으로 일본 뇌염모기가
공식 확인됨에 따라
방충망 사용과 긴팔 착용 등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특히 4월부터 9월까지는 모기의 활동이
활발한 시기로 주변 환경 위생관리는 물론
생후 12개월에서 만12세 아동은
표준 일정에 맞춰
뇌염모기 예방접종에 나서 줄 것을
권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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