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데스크) "공부하는 요리사될래요" - 자막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5-06 12:00:00 수정 2011-05-06 12:00:00 조회수 1

<앵커>
요즘 젊은 세대가
가장 선호하는 직업 가운데 하나가
바로 전문 요리사ㅂ니다.

대학들의 조리 관련 학과에는
일찌감치부터 자신의 진로를 정하고
요리사의 꿈을 키워가고 있는 학생들을
어렵지않게 만나볼 수 있습니다.

조현성 기자

<기자>

중학생때부터 바쁜 엄마를 대신해 오빠의 도시락을 싸주었다는 가인씨

대학 졸업 후 메뉴 개발자나 요리 연구가가 되는 게 꿈입니다.

◀INT▶

3학년 김형천씨의 요리 경력은 벌써 6년째

고등학교부터 특성화고를 선택해
음식과 요리를 익혔고, 대학 전공도
주저없이 4년제 대학의 조리 전공을 택했습니다

◀INT▶

이 대학의 조리과학과 학생은 1학년만
100명이 훌쩍 넘습니다.

학생들의 꿈은 구체적이면서도 현실적입니다.

◀INT▶

대학들로서도 신입생 충원에 큰 어려움이 없어
요리 관련 학과의 인기 상승이 반가울 수 밖에
없습니다.

◀INT▶

요리 관련 학과는 전국적으로
4년제 대학만 15곳 안팎이 있고,
광주전남에서는 순천대와 남부대와 초당대 등도 관련 학과를 개설해놓고 있습니다.

엠비씨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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