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원전이
공유수면 사용과 해수사용 허가를
30년으로 해 줄 것을
자치단체에 요구했습니다.
영광군에 따르면
영광원전은 온배수 저감시설이 위치한 바다와
냉각수로 사용되는 바닷물을
2041년까지 30년 동안
사용할 수 있도록 허가해 달라는 신청서를
군에 제출했습니다.
영광군은 이에 대해
그동안 주민여론을 감안해서
일년씩 허가를 내줬지만
이번 30년 허가 신청은
아직 결정을 내리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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