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권 선도산업 나눠먹기 논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5-06 12:00:00 수정 2011-05-06 12:00:00 조회수 1

5+2 광역경제권 호남권 선도산업인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태양광 테스트베드 구축사업'이

충청권과 대경권에도 배정돼

나눠먹기라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민주당 김재균 의원에 따르면

지식경제부는 최근 신재생에너지 테스트베드

구축사업의 태양광 분야에

광주시와 전라남도 컨소시엄 이외에

대경권과 충청권도 포함시켰습니다.



이에 따라 앞으로 호남권에는 3년동안

120억원의 국비가 배정될 예정이지만

대경권과 충청권에도 국비가 지원되면서

광역 경제권 선도산업의 취지를

흐리게 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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