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는
배추와 양파 생산량이 증가함에 따라서
농가 경영안정을 위해서
정부에 수급조절 대책을 건의하는 한편,
농협을 통한 계약재배도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전국적인 재배면적의 경우
봄배추는 지난해보다 35퍼센트가 늘었고,
양파는 8퍼센트가 증가해서
과잉공급 등으로 인한
가격폭락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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