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업체 공동수급과 하도급 비율을 높이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광주시 종합건설본부는
이달부터 발주하는 건설 공사에 대해
지역업체 공동 수급 비율을 49%이상,
하도급 비율은 60% 이상 권장하기로 했습니다.
또 해당 공사의 특성에 따라
참가자격을 지역업체로 제한하고,
지역생산 자재나 지역장비 사용등을
명시하는 방안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공사가 마무리된 이후
지역건설업 활성화에 기여한 업체나 개인에
대해서는 표창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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