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 휘발유 판매가가
다시 상승세로 돌아서면서
리터당 2천원을 넘는 주유소가 등장했습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광주시 신안동 한 주유소의 휘발유 값이
리터당 2049원으로 나타나는 등
광주지역 주유소 대 여섯 곳에서
휘발유 판매가가 리터당 2천원을 넘어섰습니다.
또 전남지역에서도
목포와 여수, 순천 등 주요 도시의
일부 주유소들이 휘발유를
리터당 2천원 넘는 가격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한편
광주지역 주유소의 보통 휘발유 평균 판매가는
리터당 1917.69원으로
5월 들어 꾸준히 상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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