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휘발유 판매가 상승세..2천원 돌파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5-06 12:00:00 수정 2011-05-06 12:00:00 조회수 0

광주전남지역 휘발유 판매가가

다시 상승세로 돌아서면서

리터당 2천원을 넘는 주유소가 등장했습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광주시 신안동 한 주유소의 휘발유 값이

리터당 2049원으로 나타나는 등

광주지역 주유소 대 여섯 곳에서

휘발유 판매가가 리터당 2천원을 넘어섰습니다.



또 전남지역에서도

목포와 여수, 순천 등 주요 도시의

일부 주유소들이 휘발유를

리터당 2천원 넘는 가격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한편

광주지역 주유소의 보통 휘발유 평균 판매가는

리터당 1917.69원으로

5월 들어 꾸준히 상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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