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수지서 5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5-06 12:00:00 수정 2011-05-06 12:00:00 조회수 0

오늘 아침 6시 30분쯤

광주시 광산구 두정동의 한 저수지에서

48살 조 모씨가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는 유서가

발견됐고 차량이 저수지로 돌진했다는

목격자의 진술에 비춰

조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게

아닌가 보고 조사하고 있습니다.



119 구조대는 목격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조씨와 차량을 인양했습니다



※화면제공 광주 광산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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