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3시쯤
목포시 산정동의 한 찜질방 건물
1층 난간에서 40살 장 모씨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경찰은 장 씨가 찜질방 5층 옥상에서
뛰어내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유족들을 상대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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