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무 소각장에서 발생하는 에너지를
대체할 시설이 확보되면서
앞으로 2-3년내에 상무소각장이 폐쇄될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시는 오는 2012년 말까지
유덕동 하수 처리장 내에
음식물 쓰레기등을 이용해 바이오 가스를
하루 최대 7만㎥까지 생산해
상무 지구 26개 기관에 냉.난방 에너지를
공급하는 시설을 건립할 계획입니다.
또, 2013년까지 양과동 광역위생매립장에
생활쓰레기를 고체연료화하는
RDF 생산시설도 계획대로 추진한다는 방침입니다.
두 가지 시설이 모두 완공되면 상무 소각장의
기능을 모두 대체할 수 있어 늦어도
2014년에는 소각장이 폐쇄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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