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축제 잇따라 폐막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5-08 12:00:00 수정 2011-05-08 12:00:00 조회수 1

5월 가정의 달을 겨냥한 지역 축제가

대규모 관광객을 유치하며 성공을 거뒀습니다.



오늘 폐막한 제 13회 담양 대나무 축제에는

국내외 관광객 78만여명이 다녀가

260억원의 지역 경제 유발 효과를 거뒀습니다.



또, 지난 4일부터 계속됐던 보성 다양제에도

지난해 45만여명에 비해 소폭 늘어난

47만여명의 관광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처럼 어린이날과 어버이날등

증검다리 연휴를 겨냥한 지역 축제에

대규모 관광객이 몰리면서

지역 음식점과 숙박 업체도 모처럼 활기를

찾았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