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광주 민주화 운동 31주년을 기념해
5월 어머니상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사단법인 오월 어머니집은
5월 정신을 계승하고
미국의 책임을 촉구한 공로를 인정해
강광파씨와 김은숙씨에게
제 5회 5월 어머니상을 수여했습니다.
또, 80년 5월의 참상을
세계에 알린 공로를 인정해
독일 동아시아 선교단체
바울 슈나이스 부부에게 단체상을 수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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