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 농작물 재해보험 시범 사업이
올해부터 전남 지역 5개 시군으로 확대됩니다.
농협 전남본부는
지난해 나주와 해남, 영암 지역에서 판매됐던 벼 농작물재해보험을 올해는
고흥과 영광 지역까지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보상되는 재해는 태풍과 우박을 비롯한
자연 재해와 새떼 피해, 화재 등이며
흰잎마름병ㆍ벼멸구로 인한 병충해 피해도
보상됩니다.
또, 해남 지역에서는 고추와 고구마,
담양과 함평에서는
복분자등 보험도 도입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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