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이자 어버이날인 오늘
나들이 하기 좋은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광주와 전남지방은 오늘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27.3도로
올 들어 가장 높은 기온분포를 보였습니다.
이처럼 맑고 화창한 날씨가 계속되면서
광주 칠석마을 고싸움 축제와
곡성 철길 철쭉 축제등 지역 축제에는
가족 단위 나들이 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하지만 밤부터는 점차 흐려져
내일부터 5~30밀리미터의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됩니다.
기상청은 이번 비가
수요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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