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평균 휘발유값이 2천원에 육박해
소비경제에 큰 압박이 되고 있습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지난 7일 기준으로
광주지역 보통 휘발유 평균 판매가는
리터당 1919원 27전으로
이달들어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또 이같은 주유소 판매가는
정유사 공급가 인하 이전보다
불과 32원 밖에 떨어지지 않은 것입니다
하지만 이달들어
두바이유 현물가격이 꾸준히 하락하고 있어
앞으로 광주지역 주유소 판매가도
하락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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