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채소 가격 폭락과 함께
불량 볍씨 파문이 이어지면서
농민들의 반발도 확산되고 있습니다.
전농 광주.전남 연맹은
오늘 광주시 서창동에서
못자리 5백판과 배추밭을 갈아 엎으면서
불량 볍씨와 채소 가격 폭락에 대한
정부의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농민들은 생산비도 건지지 못하는 상황에서
불량 볍씨 파문까지 겹쳤지만
정부에서는 늑장 대처로 일관하고 있다며
다음달에 서울에서 대규모 농민 대회를
열겠다며 정부를 압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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