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민중항쟁 31주년 기념행사인
주먹밥 나누기와 헌혈 릴레이 행사에
각계 단체의 참여 신청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5.18 민중항쟁 기념행사위원회에 따르면
광주 동부경찰서 직원들이 오는 11일
구내에서 점심을 주먹밥으로 먹은 뒤
차액을 기부하고, 오는 17일에는 헌혈 릴레이에
100여명의 전,의경과 직원이 동참할 예정입니다
광주 동구청과 광주 시민단체협의회,
그리고 5.18 구속부상자회도 오는 18일
주먹밥 나누기 행사를 갖는 한편,
헌혈 릴레이에도 참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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