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순 교수 추모 특별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5-09 12:00:00 수정 2011-05-09 12:00:00 조회수 1

고 임직순 화백을 추모하는 유작전이

열렸습니다.



조선대가 개교 65년을 기념해 개최한

이번 전시회에는

임직순 화백의 유족과 제자들의 소장품 등

고인의 작품 150여점이 선보이고 있습니다.



임 화백은 지난 1961년부터 24년동안

조선대에서 교수로 재직하며

황영성 시립미술관장과 강연균 화백 등

지역의 내로라하는 화가들을 길러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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