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임직순 화백을 추모하는 유작전이
열렸습니다.
조선대가 개교 65년을 기념해 개최한
이번 전시회에는
임직순 화백의 유족과 제자들의 소장품 등
고인의 작품 150여점이 선보이고 있습니다.
임 화백은 지난 1961년부터 24년동안
조선대에서 교수로 재직하며
황영성 시립미술관장과 강연균 화백 등
지역의 내로라하는 화가들을 길러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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