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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동당 김선동 국회의원의 행보가
빨라지고 있습니다.
현안에 '소통'과 '갈등 최소화'의 역할을
들고 나왔습니다.
박민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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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7 보궐선거에서
야권단일 후보로 국회의원에 당선된
김선동 의원,
김 의원과 순천시장이 직접 만났습니다.
정책간담회 형식을 빌었지만
무엇보다 '소통'에 무게를 실었습니다.
시 행정에 발목을 잡기보다는
중앙정치에서 국회의원의 역할을 주도적으로
하겠다는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정원박람회 예산이나 송전탑 이전문제 등
현안에 공조를 시사했습니다.
◀SYN▶
시민사회단체도 민노당 국회의원의 역할론에
책임을 부여하고 있습니다.
◀INT▶
이에앞서 열린 광양만권 4명의 국회의원들의
모임에서도 화두는 역시 '협력'
여수 세계박람회와 순천만 정원박람회,
그리고 광양항 활성화에
지역 이기주의를 버리고 상생하자는 취집니다
3개 시의 갈등을 최소화하고
사실상 마비상태인 행정협의회 활성화도
촉구했습니다.
민주당 일색인 정치권에
야권단일 후보의 원내진출이 '소통'과 '협력'의 초석이 될 수 있을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MBC뉴스 박민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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