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브리오 패혈증 의심 환자가 발생됨에 따라
어패류 섭취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6일 보성에서
올들어 첫 비브리오 패혈증 의심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고위험군 대상자 가정을 방문해 주의를 당부하는 등 집중 관리에 나섰습니다.
또 어패류 생식을 삼가고
상처가 있는 사람은 오염된 바닷물과 접촉을
금지하는 등 주의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한편 비브리오 패혈증 의심환자의
확진 결과는 내일 쯤 나올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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